판화
셀 수 없는 선이, 그림자의 어두움만 바꾸어 몸을 만듭니다. 뿔의 홈, 날개의 막, 사슬의 고리. 모두 같은 바늘의 자국입니다. 달은 오른쪽 위에서 얇습니다. 성은 멀리 있습니다. 덩굴 잎이 틀을 따라 기어갑니다. 선 사이의 흰 자리는, 아직 파이지 않은 종이입니다. 선을 하나씩 세어 가면, 중간에 하나가 당신의 피부 위로 이어집니다. 아직 마르지 않은 방향으로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셀 수 없는 선이, 그림자의 어두움만 바꾸어 몸을 만듭니다. 뿔의 홈, 날개의 막, 사슬의 고리. 모두 같은 바늘의 자국입니다. 달은 오른쪽 위에서 얇습니다. 성은 멀리 있습니다. 덩굴 잎이 틀을 따라 기어갑니다. 선 사이의 흰 자리는, 아직 파이지 않은 종이입니다. 선을 하나씩 세어 가면, 중간에 하나가 당신의 피부 위로 이어집니다. 아직 마르지 않은 방향으로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